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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박사와 함께하는 생태기행-1탄 무의도, 실미도

백박사와 함께 하는 생태기행 1탄

 ‘무의도와 실미도’

 

2015. 10. 11일 비가 내렸으나 ‘배박사와 함께 하는 생태기행’ 날짜를 미룰수가 없어서
감행을 하기로 하고 회원들과 함께 무의도로 갔습니다.

잠진도에서 배를 타고 무의도를 향하여 고고~~

잎 끝머리에  하트 모양이 나오는 참싸리
꽃잎을 작게 피워도 벌과 나비가 날아들어 꽃잎수를 줄여가는 참취
잎을 씹으면 미역냄새가 난다는 미역취
초롱꽃과의 가는 잎 잔대
내리는 비로 인해 물기를 머금은 잔대, 청가시덩굴, 노박덩굴, 청미래덩굴.댕댕이덩굴. 하늘타리

 남쪽지방에는 많이 분포되어 있는데 북쪽으로는 바닷가쪽에만 있는 장구밥나무
노간주 열매로 술을 담그면 토닉. 측백나무
흑진주로 불리는 누리장. 슬픈사연을 가진 꽃며느리밥풀

인동초과여서 잎이 마주나는 덜꿩나무
잎의 꿀샘으로 자기 몸의 나쁜 벌레들을 잡아 먹는 개미와 공생하는 벚나무
그리고 가을이면 피는 쑥부쟁이.(개쑥부쟁이) 그리고

벌개미취. 사대풀
팥과 같은 색으로 열매가 열린다는 팥배나무
오리나무. 굴참나무의 비교
산국감국에 대한 설명
솜나물씨는 두번 씨앗을 맺는 다는 것에 대한 설명

또, 어떤것을 설명하셨더라?  …
머릿속에 더이상 저장하지 못하고 ^^

자아~~

사진속의 식물 이름을 한번 맞춰볼까요?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가 들어선 팔미도의 모습이 아련히 보입니다.

 

열매로 술을 담그면 소나무 향이 나는 토닉주가 된다네요.

 

노간주 나무

 

바위에 뿌리를 바고 사는 소나무.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요? 사는 것이….

 

 

가는 잎 잔대

 

 

 

 

 

슬픈 전설을 가진 꽃며느리 밥풀

 

 

 

 

 

 

 

 

소무의도 풍어제를 지냈다는 부처꾸미

 

누구의 씨일까요?

야관문이라고 하더라고요 ^^

 

 

 

 

 

 

무의도옆 실미도 입니다.

물때를 잘못 알고 가서 실미도에 들어가지를 못했습니다.

한 기업에서 실미도 3분의 2가량을 사들여서 카지노를 짓는다고 합니다.

그런일은 있으면 안되는데….

인천의 섬이 하나,  둘  개인 사유지가 되면

우린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나요?

 

가을의 상징 .

 

물기를 머금은 잔대

어떤 작품보다 더 완벽.

물을 뿌리지 않았거든요. 비가 와서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가시가 있는 청가시 덩굴

 

설상화 얘기를 하면서 코스모스를 예를 들었네요.

진짜 꽃은 안에 있는 노랑색이랍니다.

 

청미래덩굴. 열매가 이리 탐스렇게 열렸습니다.

 

팥배나무

독성은 있지만 약재로 쓰인다는 하늘타리

 

무의도에서 데침쌈밥과 고추장으로 끓인 칼국수를 맛있게 냠냠.

 

쌈밥집 오디오^^ ㅎㅎ

벚나무와 개미의 공생관계에 대해 듣고 있어요

오리나무

 

굴피나무

오리나무와 굴피나무. 서로 다르죠?

 

오늘 하루 즐겁고 유익한 공부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박사와 함께 하는 생태기행 1탄 무의도와 실미도 기행을 마치며 ^^

 

문경숙 obs 시민기자가 함께 동행하였습니다.

오늘 활동은 10월 15일 목요일 오후 4시 40분경 OBS TV 뉴스 이슈시간 ‘시민기자가 간다’ 코너에 방송된다고 합니다.

다음 활동은 10월 17일 오전 9시에 시청정문앞과  동암역에서 출발합니다. 칠보산과 대부도

함께 하실 분은 언제든지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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