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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바람

2차 녹색바람-청소년연안습지모니터링 20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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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8일(일) 인천환경운동연합 녹색바람 청소년들과 함께 영종도에 있는 공항중학교에 가서 갯벌에 대한 교육을 마친후 학생들이 스스로 팀이름을 정하게 하고 팀장도 뽑고, 모니터링 일지도 적을 학생도 뽑아 스스로 하는 모니터링 교육을 하였습니다.

공항중학교에서 저서생물에 대한 공부를 1차로 하고…

두팀으로 나누어 조 이름을 정하고 팀장선출. 모니터링기록자. 사진찍는사람등을 선출중

덕교리갯벌로 나가서 저서생물들을 보고 신이 났어요~

이게 민챙이래요~

민챙이? 어디 봐요?

민챙이 첨 보니?

밤게가 물속에 있어요. 울 친구들을 기다렸나봐~

그렇지. 어딜. 울 친구들 휴대폰 카메라 공세에 밤게는 게폼을 잡고…

어디 나두 좀 찍어 보자~

목화샘이 삽으로 갯벌을 떳어요. 뭐가 있을까?

어디… 어디… 뭐야?

친구들아 ~ 사진 쫌 찍자. 글구 나두 좀 보여죠~~~~

이어지는 카메라 공세(휴대폰) ㅎㅎㅎㅎ

계속 갯벌을 걸어 나가고 있어요. 저 끝에는 과연 뭐가 있을까?

어라? 이건 다른 조개다~~ 얼른 나라도 찍어야지…

2조 갯강구 팀장 예림이가 삽을 들고 ….. 으쌋~~

자~ 밤게. 게맛. 털보갯지렁이. 동죽. 칠게. 서해비단고둥. 좁쌀무늬고둥 등이 있네요

예림이 삽질에 걸린 망둥어… 아고~~ 불쌍혀~~ 어쩌다가 걸렸니? ㅎㅎ

드넓게 펼쳐진 바다도 멋있고 갯벌에서 걸어나오는 아이들도 예쁘고….

둘이 쌍둥인가? 어쩜 그리 닮았니? 얘들도 망둥어를 들고 있네..

친구들이 첨으로 잡은 거라 그리도 신기하나봐.

녹색바람 2차 수업은 영종도 덕교리 갯벌에서 어떤 저서생물이 있는지 알아 보았어요.

넓은 바다와 함께 어울어진 친구들의 모습에서 더 큰 꿈을 갖고 살아가기를 바래요.

숨도 크고 쉬고… 마음껏 뛰면서 활짝 웃을줄 아는 친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수업은 5월 16일(일) 영종도 선녀바위 해안으로 가려고 합니다.

잊지말고 장화하고 수첩, 그리고 개인이 마실물. 모자 . 카메라가 있는 친구들의 카메라!

꼭 챙겨서 가져오세요.

다시 문자로 알려 줄게요.

글구~~~!@!!!!!

이날 찍은 사진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소모임란으로 샘이 옮길게요.

누가 누가 먼저 올리나 봐야지. 이한슬친구빼고는 아무도 사진을 올려준 친구가 없네.

빨리 올려준 친구에게는 선물을 주겠습니다.

어떤 선물인지 기대하시라~~

인천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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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ought on “2차 녹색바람-청소년연안습지모니터링 2010.4.18

  1. 저서 생물을 맨 손으로 잡으면 안되죠 ㅋㅋㅋ
    글구 눈으로 그리고 루페로 보세요 ㅎㅎㅎ 언릉 사셔요 ㅎㅎㅎ
    참석도 안한 눔이 말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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