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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부학교 교육

환경재단에서 영종도 BMW드라이빙센터 후원으로

‘도시농부학교’교육의뢰가 들어와서

8월 6일부터 8월 20일까지 교육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두차례 세미나를 통해 교육PPT를 2개 만들어

8월 6일 부천소사초등학교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하얀민들레 샘이 첫 교육을 맡아 주셨습니다.

먼저, 도시농부에 대한 설명을 PPT로 보고 듣고

다음에는 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잠깐 쉬는 시간에 ‘지렁아 환경을 부탁해’ 동영상을 보여주고

다음 수업으로 씨에서부터 수확하는 과정을

학생들에게 전지에 표현하게 했습니다.

씨가 어떻게 생겼고, 싹이 어떻게 나오며, 꽃은 어떤색으로 어떻게 피는지

그리고 열매는 어떻게 맺는지?

학생들이 생각을 해서 표현하게 했습니다.

 

 

하얀민들레 김미숙 강사가 학생들과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흙을 만져보게 합니다.

흙을 만져보아야 도시농부 교육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ㅎㅎ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멍~~

 

루페로 씨앗을 관찰하고 고추의 씨부터 수확까지 그릴려고 합니다.

 

조별로 씨에서부터 수확하기까지 학생들의 생각을 모은것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다른 조가 발표하고 있습니다.

부천 소사초등학교 학생이 교육전에 발가락을 다쳐서

체험프로그램을 하지 못한체 학교로 돌아가서

아쉬움이 컸습니다.

오늘 첫 수업을 해 보았고, 보완을 해서 좀더 나은 교육을

하고자 합니다.

 

8월 8일 교육할 재료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잡초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교육하려 합니다.

 

8월 8일 교육할 재료입니다.

여주, 수세미, 호박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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