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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5대 하천을 가다-나진포천

2011. 09. 22알(목) 오전 10시에 검단 E 마트에 모여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 인천일보기자.

각 네트워크 위원들과 함께 나진포천 탐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원래 이.치수 목적으로 공사를 한 나진포천이기에 생태하천이

아닐것이라고 생각을 하였지만…그래도?

 

나진포천 상류의 모습입니다. 복개하기 전 구간

EM 활성액을 뿌려 나진포천을 오염원을 줄이기 위해 …

위해식물 환삼덩국 숫꽃

위해식물 환삼덩굴 암꽃

 

 

 

쥐꼬리 망초

 

수크령

왕고들빼기

햇빛을 보니 맑아진 나진포천

 

 컨테이너 아래 온통 가시박 군락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가시박은 위해식물로 제거해 줘야 할 필요가 있는데…

하천은 관리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다시 들게 하는 시간입니다.

 

옆으로 공장지대가 보입니다.

오염이 심합니다.

 

생활폐수가 차집되는 것 같습니다.

공장지대를 바로 빠져 나오니 이렇게 오염이 되었네요.

 

 거석을 쌓아 만든 하천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는것은 왜일까?

 

 장수천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장수 4교 근처

자연형 하천 공사로 직강화된 하천의 모습입니다.

조금만 친환경이라는 단어가 붙여 줬으면 좋으련만…

 

 하늘을 날으는 백로 모습

이 나진포천에는 백로떼들이 서식하는 곳이 있기도 합니다.

 

 흰뺨검둥오리가 날고 조그맣게 보이는 모래톱에 삑삑도요 등이 살고 있다고…

 

 여기도 버려진 쓰레기….

누가 양심을 버린 것일까?

 

 하늘이 맑고 푸른 날 흰뺨검둥오리가 하늘을 날아다닙니다.

 

이.치수 목적으로 직강화된 나진포천의 모습입니다.

여기도 과연 홍수가 날까?

많은 비에 이처럼 많은 물이 흐를까?

 

 나진포천 지류입니다.

자연형 하천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농사짓는 수로가 연결된 곳입니다.

갯버들이 있고 물이 많고 하천보다 더 아름다운 농수로 입니다

 

 인천에서 유일하게 보게 되는 낙지다리입니다.

습지식물로 예전에는 논두렁에 많이 있었던 식물이었습니다.

지금은 좀처럼 찾아 보기 힘든 식물입니다.

여기 나진포천 하류 부분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세모 고랭이

 뚜껑덩굴입니다. 열매가 뚜껑이 달린것처럼 열려 번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구렁이가 일광욕(몸의 온도조절) 나왔다가 차에 깔려 죽은것 같습니다.

 

10월 6일(목)은 굴포천 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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