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이야기

녹색바람 첫모임

2010. 03. 28일 오후 2시부터 녹색바람(인천환경운동연합  중.고등학생 모임)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녹색바람 신청을 한 학생 9명과 공항중학교 학생 8명이 참석을 해 17명이 첫모임을 가졌습니다.

서로 인사하고 인천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인 서주원대표가 일반적인 환경현안에 대해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녹색바람 참가신청서를 받고 있어요. 딱다구리기자단에서 그냥 올라온 친구도,

전화로 녹색바람 신청을 한 학생도, 공항중학교 학생들도 참가신청서를 열심히

기록하고 있어요.

 

 ㅎㅎㅎ 여기서는 컨닝도 안 통하는데…. 한슬이는 뭘 보고 있니?

 서주원 인천환경운동연합 대표가 환경의 일반적인 성향에 대해 얘기를 해 주고

계십니다.

 자기 소개를 하기전 윤지와 한슬이 그리고 그둘을 보고 있는 호연이

 ㅎㅎㅎㅎ 뭐가 그리 부끄러울까? 자기 소개를 하고 있어요.

 이혜경 인천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이 갯벌에 대해 강의를 해 주고 있네요.

 떡볶이 복불복 게임을 하고 있어요. 가위 바위 보는 2조가 모두 져서 재료가 빠진 떡볶이를 먹어야 하나 봐요.

 불복불으로 떡볶이를 만들고 있어요. 사실 이긴팀은 고추장. 진팀은 간장으로

밑간을 하자고 했는데친구들이 다른 조에서 말없이(?) 빌려오고, 샘들이 메추리알 가져다 주고…. ㅎㅎㅎㅎ 복불복보다 그게 더 재미있었어요.

 복불복 게임을 하는 거에요. 갯벌에 관한 문제로 하려고 했는데 울 친구들이 하도 잘 맞혀서(?) 가위, 바위, 보로 정했어요.

 1조(일단은) 팀이에요. 2조보다 1명이 더 많아요. 1조 홧~~~팅!!!

근데 윤지야~ 좀 더 가까이 와. 너만 떨어져서 사진을 찍어서…

2조(일단은)  우리끼리 사진 찍었어요. 다음달엔 좀 더 친해질거에요.

아자~~아자~~ 2조도 홧~~~팅!!!

 

오리엔테이션으로 가진 녹색바람 첫 모임이었습니다.

다음달 공지는 인천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소모임게시판 녹색바람에 남길것이고, 일정은 멜로 보내려고 합니다.

 

녹색바람으로 활동하게 될 울 친구들~~~

다음달에는 영종도로 가려고 하니 한사람도 빠짐없이 꼭 참석해서 재밌고 훌륭한 갯벌 모니터링을 해 봐요~~ ^^*


인천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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