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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도성훈 당선자는 민주진보교육 정책 적극 추진해야 한다.

[논평] 도성훈 당선자는 민주진보교육 정책 적극 추진해야 한다.

 

6.1 지방선거를 통해 도성훈 교육감 후보가 인천광역시 교육감으로 당선되었다. 도성훈 당선자는 민주진보교육 정책을 흔들림없이 추진하라는 인천시민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시민사회와 협약한 교육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또한 인천에서 첫 재선 교육감으로 내부 쇄신과 폭넓은 소통으로 적극적인 변화의 모습을 만들어야 한다. 시민사회 또한 견제와 비판의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

인천시민사회는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2018년 도성훈 민주진보교육감의 당선으로 4년간 기존 교육의 변화 흐름을 만들어왔다고 평가했다. 민주진보교육의 가치가 더욱 확산되고 적극적으로 실현되어야 한다는 열망으로 인천시민사회는 ‘6.1인천교육감 민주진보단일후보 추대위원회’를 발족했다. 이후 15개 영역 58개 정책을 도성훈 후보 측에 제안했으며, 도성훈 후보 측은 이를 모두 수용해 정책협약까지 맺었다. 이로써 도성훈 후보를 민주진보단일후보로 추대하며 당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도성훈 당선자는 ▲학급 학생수 상한제 실현과 학교업무정상화로 양질의 교육 완성, ▲완전한 무상교육복지 실현으로 차별 없는 학교 조성, ▲특권학교 폐지, 차별경쟁 해소로 모두가 평등한 학교 조성, ▲학교민주주의와 학생자치실현, 자유롭게 살아숨쉬는 혁신학교 확대, ▲민주시민교육으로 미래세대 꿈의 학교 조성, ▲학교 밖 아동청소년도, 학교 내 구성원 모두도 권리를 보장받는 사회조성을 목표로 시민사회가 제안하고 협약 맺은 15개 영역 58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도성훈 당선자가 인천시민의 뜻을 받들어 인천교육을 한 발자국 더 도약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과 시민사회와 정기적이며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늘 깨어있는 인천교육행정을 펼칠 것을 다시 한 번 당부한다. 시민사회 또한 본연의 역할인 비판과 견제를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임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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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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