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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옥시와 애경은 가습기살균제 가해 인정하라

가습기 살균제 참사가 1994년 제품이 판매된 이후 28년째입니다. 2011년 이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지 11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끔찍한 소비자 살인사건에 대해 행정, 입법, 사법의 대한민국 사회제도가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면서 피해대책도 진상규명도 재발방지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채 시간만 흘러갑니다.

저희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사건이 드러난 이후 진상을 규명하고 피해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규탄집회, 1인시위,  불매운동 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6년 인천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당시 사무처장님이십니다.

부평역 앞에 가습기 살균제 규탄 행동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인천지역 피해자를 현황을 발표하고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는 기자회견 입니다.

가습기 살균제를 판매한 것에 대해 롯데마트는 책임을 지라는 한 활동가의 1인시위 모습입니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는 인천지역에서만 피해자가 5만명 넘게 추산되는 세계최대 규모의 생활환경 참사입니다.

 

 

사건이 드러난지 11년이 넘어가지만 피해자들은 아직도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피해조정안이 나왔지만 옥시와 애경 두 기업의 거부로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옥시와 애경 두 기업이 가습기 살균제 피해조정안 동의를 촉구하는 불매운동을 인천 시민들에게 제안합니다.

옥시와 애경은 판매가 큰 만큼 책임도 큰 가해기업입니다. 두 기업은 더 이상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피해자들에게 적합한 보상을 할 것을 촉구합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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