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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220319 저어새 환영잔치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토요일 남동유수지에서는 저어새 환영 잔치가 있었습니다.

저어새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와 준것에 대한 감사함을 표시하고 미래에도 저어새를 맞이할 아이들에게는 저어새 교육이 있었습니다.

어른들은 저어새 탐조를 하고 저어새와 관련된 간단한 게임을 하고 참가자들은 선물을 나눠받았습니다.

비가 오지 않았더라면 더 많은 활동이 있었을텐데 아쉬웠을 부분입니다.

얘기를 나누는 인천환경운동연합의 대표님 두 분입니다. 무슨 얘기 중이실까요?

갑작스레 불려와 발언 하시는 대표님 입니다.

준비 없이 올라와 당황스럽다 하시는데 저어새도 준비 없이 오면 얼마나 힘들겠냐 라고 준비 된 듯한 연설을 해주셨습니다.

저어새가 둥지를 잘 지을 수 있도록 준비를 도와준 활동이 궁금하다면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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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유수지 저어새 섬 둥지 정비 및 둥지재료 넣어 주기 활동🤲🏻🌿

아이들을 위해 저어새 탈을 쓴 누군가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저어새에 대한 사랑을 주먹으로 표현 하나 봐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는데요…

다음 행사는 저어새 생일잔치가 준비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준비중인 저어새 둥지가족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저어새 둥지가족에도 많은 참여 부탁 드리겠습니다.

↓ 참 여 신 청 ↓

2022년 저어새 둥지가족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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