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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 생태교실

2022년 3월 12일 풍뎅이 풀꽃(조윤희)선생님 반 오리엔테이션 🌼

2022. 3. 12 토요일
풍뎅이 생태교실(1~2학년) 풀꽃샘반 첫모임 활동후기

ㅡ 참석자(13명) : 강준이, 권예찬, 김리현, 김주원, 노우진, 박재이,
선우민혁, 양동윤, 양동율, 이서원, 이서율, 이승준, 장예원
참석했습니다~
아쉽게도 코로나 증상이 있는 친구들이 참석을 못했지만 다음시간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ㅡ 첫만남은 항상 두근거리고 설레입니다~ㅎ
2022년도 풍뎅이 생태교실 활동 할 친구들이 수줍게 문을 열고 들어오네요~

ㅡ 오리엔테이션
인천환경운동은 자연을 사랑하고 미래 후손들에게 깨끗한 자연을 물려줘야 할 사람들이 모이는곳이고, 우리 풍뎅이 생태교실에서는
자원순환을 실천하면서 숲에서 재밌게 활동하는 생태교실이라고 이야기 해줬습니다~
친구들이 우리도 숲에서 쓰레기를 줍자고 하네요~ㅎ
좋은생각이라고 칭찬해줬어요~^^

ㅡ 자원순환 이야기로 재활용 분리배출 하는방법을 이야기 나눴어요~
똑똑한 친구들이 모였는지 아주 잘 알고 있었어요.
버려진 페트병이 바람이 불어서 강으로 흘러가서~
또, 바다로 흘러가면 어떤일이 생길까요?
페트병에 플랑크톤이 붙어, 새우가 먹이인줄 알고 먹고, 큰물고기가 새우를 잡아먹고, 큰물고기는 우리 식탁으로 오고,
요리된 생선을 먹으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풍뎅이 친구들이 슬픈목소리로 우리 몸이 아프다고 하네요~ㅜ
자원순환 실천 약속으로 분리배출 잘하고, 재활용, 새활용 잘 하기로 약속했어요

ㅡ 바다에서 나오는 전복껍질과, 가리비 껍질을 이용해서 다육이 반려식물 작품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넬솔 흙이 거미줄이 나올때 까지 반죽하기로 했는데 ㅠ
‘흙이 더러워요~ 끈적여서 손 닦고 싶어요~’
그러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힘들어도 정성들여 만들어보면 보람있고 성취감이 있다고 했더니
열심히 반죽을 합니다
다육이( 라울, 천대전송) 심고, 솔송열매, 참죽열매, 팻말 꾸미기, 무당벌레 장식하고 만족하며 뿌듯해 합니다
모두들 흙을 싫어 한적이 없었다는듯,
흙만지는거 좋아한다고, 흙은 더럽지 않다고 하네요~ㅎ
작품이 마음에 들어서 그런지 소중히 들고 다음시간에는
문학산 숲에서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1) 다육이는 물이 많은 식물이라 물을 자주 주면 안돼요!
2) 처음 10일동안은 물을 주지 마세요
3) 흙이 딱딱해지는 20~30일 정도에 물을 주세요(조개껍데기 물주기 불편하면 통에 물을 담고 빠르게 담군질하고 빼주세요)
4) 다육이는 햇볕을 좋아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을 좋아해요
5) 다육이는 관엽식물과 다르게 밤에 이산화탄소를 흡입하고 산소를 내보내요. 풍뎅이 친구들 책상에 놓고 다육이와 친구하기 해도 좋아요~^^(햇볕과 바람이 필요하면 베란다로 이동)
6) 친구들 소원대로 아주 큰나무가 된다면 큰 화분으로 옮겨주세요

** 풀꽃반 풍뎅이 생태교실은 여우별 선생님께서 함께 참여해 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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