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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대 대선 후보 공약 제안서 전달

[보도자료] 20대 대선 후보 공약 제안서 전달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이하 ‘인천비상행동’)은 1월 14일(목) 대선 후보를 낸 정당 6곳(국민의당,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사회주의 좌파 공동투쟁본부, 정의당, 진보당)을 방문하여 공약 제안서를 전달했다. 

‘인천비상행동’은 작년 6월부터 대선TF를 구성하여 논의를 통해 7개 분야 17개 정책을 선정하여 대선 공약 제안서에 담았다. 이번 공약 제안서는 ‘인천비상행동’ 출범해인 2020년 인천시에 전달한 기후위기 대응 정책 제안서와 ‘기후위기 비상행동’ 전국 조직의 대선 공약을 기초로 하였다.

공약 제안서에는 온실가스 2030년까지 50% 감축, 영흥 석탄발전 2030년까지 폐지, 에너지 소비 2030년까지 30% 감축, 그린벨트 해제 중단, 소래갯벌 습지보호구역 지정, 일회용품 2030년까지 전면 중단, 화석연료 기반 산업의 정의로운 전환, 기후 난민 인정, 식량 자급률 법제화, 도시농업 확대, 공공기관 기후위기 교육 의무화, 교육시설 2030년까지 탄소중립 등이 담겼다.

‘인천비상행동’은 각 정당에 공약 제안서에 대해 반영 여부 및 의견을 1월 26일(수)까지 답변을 요청하고 이를 평가해 2월 8일(화)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천비상행동’은 이와 별도로 경기, 서울, 충남 지역 비상행동 단체들과 연대하여 1월 25일(화) 서울에서 석탄발전 2030년까지 폐지, 정의로운 전환, 지역 불평등 해소, 에너지 소비 감축, 분산형 재생에너지 설치, 지역 에너지 자립 비상계획 수립을 대선 공약에 반영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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