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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 개발 운영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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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라스틱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환경운동연합과 롯데케미칼,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5일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심형진 공동대표, 롯데케미칼 김교현 대표이사 부회장,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함께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한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하여 미래 세대인 학생들의 자원순환 인식개선 및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학교 쓰레기 분리수거장이 자원교육의 장으로 탈바꿈 될 필요가 있는 만큼 분리배출 자원순환 시스템(우리 학교 자원순환 교실)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케미칼은 인천광역시 내 20여 개 학교에 폐페트 수거기 설치를 지원하고, 모아진 폐페트병이 재활용될 수 있도록 현재 Project LOOP 참여사를 비롯 다양한 기업들과 리사이클(Recycle) 프로세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2020.8.24..일부개정)에 따라, 2020년 12월 25일부터 플라스틱류로 배출하던 투명페트병을 별도로 배출하는 환경부 지침이 시행됐다.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의 필요성과 함께 쓰레기의 재활용, 재사용, 자원화율을 높이기 위해 자원화가 가능한 깨끗한 쓰레기의 분리배출, 자원화가 가능한 분리수거 시스템, 재자원화 자원순환 구조를 만들어가야 하는 요구에 당면했다. 이미 발생된 쓰레기의 자원순환을 통해 쓰레기 감량을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에서 더 나아가 기존재활용 수거 체계도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해 보고 자원순환 교육의 역할이 무엇인지 찾아야 할 것이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심형진 공동대표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 시대를 극복하는 한 걸음이 바로 폐플라스틱을 재생하는 자원순환” 이라며 “이번 인천광역시교육청과 롯데케미칼의 업무협약은 학교교육으로 시작해 인천시민들의 자원순환으로 확대되리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롯데케미칼 김교현 대표이사는 “민관기업이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만든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특히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라 더욱 큰 의미가 있고, 롯데케미칼은 앞으로도 자원 선순환 문화가 확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으로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의미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고, PET병의 자원순환을 위해 도움이 되도록 인천시교육청도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1215

인천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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