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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9일 난초 선생님 반 – 계양산🌄

 

딱따구리 10월2번째 활동후기
장소:계양산 (목상동소나무숲)
시간:오후2시~3시30

참석:김아인.이민호.노진한.양지서.
김우진.김연우.정승우

소나무숲으로 가는 길에 만난 무당거미와 꼬마호랑거미알집(갈색나뭇잎으로 위장해놓음)관찰하며 소나무숲으로 출발~~~~
꼬마호랑거미들은 겨울동안 거미알집에서
아기거미(아성체)로 겨울을 보내요
우리가 잘 아는 무당거미는 알로 겨울을 보내고요

소나무숲으로 들어서자마자
솔향기가 솔솔~ 냄새만으로도 건강해지는듯해요
문학산에서 만났던 두더집을 계양산에서도
여러개 보았답니다
두더지 흔적이 있다는 것은 이곳의 환경이
좋다는 것이죠?

오늘의 최종 목적지 계수나무숲~~♡
마음에 드는 계수나무 한 그루씩 잡고
안아보고 냄새도 맞아보고
가슴이 두근두근~~~
계수나무숲에서 경험한 달콤한 솜사탕냄새에 울 딱따구리 친구들 신기해 했어요
그리고 나무들은 뿌리로 교감한다는것을 알았지요

균근(균 뿌리)이 연결되어있어서 주위에있는 나무와 대화를 합니다
혹시라도 약한나무가 있으면 영양분을 나누어주기도 해요 (수잔 사이드 연구결과)

두명씩 짝을 이루어 실로 거미집 또는 균뿌리로
멋지게 표현해 보았어요
오랫만에 온 연우는 난초쌤이랑 한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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