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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2021 후원의 날, 생태줍깅🌳

안녕하세요. 인천환경운동연합 입니다😊

2021년 11월 6일 오전 10시,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후원의 날 행사인 ‘생태줍깅’이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11월 6일 ‘기후정의를 위한 세계 행동의 날’을 맞아

‘Save Our Earth(우리 지구를 살리자)’와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를 시작으로 후원 회원들과 함께 ‘해양쓰레기 사진전’, ‘생태줍깅’,’생태교육 및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본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했으며, 행사 시작 전 참가접수를 받았습니다.

또한, 에너지시민연대와 인천환경운동연합이 함께 진행중인 ‘겨울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 서명도 함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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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쓰레기 사진전

: 인천환경운동연합이 인천 섬 생태 모니터링을 하면서 찍은 사진 전시를 통해

해양 쓰레기의 심각함을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 해양쓰레기 사진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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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줍깅

: 코로나19와 기후 위기에 직면한 우리 사회가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 ‘생태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우리 주변의 소중한 자연을 함께 걸으며 돌보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으로

이번에는 소래 습지와 그 주변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 날 쓰레기봉투 50L짜리 10자루와 마대 7-8자루 분량의 쓰레기를 주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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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교육 및 모니터링

: 인천환경운동연합 생태 강사님들의 소래 갯벌 생태 설명과 함께 생태 모니터링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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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70여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Save Our Eerth(우리 지구를 살리자)’와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라는 구호로 시작된 퍼포먼스는

기후 위기 상황에서 습지의 중요성을 알리는 취지로 진행되었으며 소래습지 보전을 위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

이날 행사에 참가한 시민 김예은 씨는 “소래 갯벌에 살고 있는 생물종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고

그 생물종마다 각기 다른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면서도

“갯골 생명들을 위해 꽤 많은 사람들과 쓰레기 줍기를 함께 진행했는데도 다 줍지 못할 정도로 쓰레기양이 어마하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박병상 공동대표는 행사 취지에 대해

“환경을 위해 발 밑부터 시작해나가자. 한발 한발 걸어가다 뒤돌아 보면 바뀐세상이 있을 것.”라고 말했으며

인천광역시 유훈수 환경국장은 “환경은 말로 해서는 절대 되지 않는다. 반드시 참여와 실천이 중요하다.”라고 축사를 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

코로나19 · 기후위기 극복 위해 '탄소제로', '석탄제로', '생태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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