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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에 반딧불이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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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0일(목) 인천대공원 반딧불이 사육장에 반딧불이 유충 3,000마리를 방사했습니다. 이번에 방사된 반딧불이는 다가오는 겨울을 난 후 내년 여름에는 인천대공원의 밤을 밝히며 인천환경의 지표종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인천의 공원과 하천을 가꾸고 살려온 시민들의 기쁨과 희망의 등불이 될 것입니다.

 

반딧불이란?

󰏚 어원

– 개똥벌레, 반디, 반딧불로 불림
– 옛날에는 개똥처럼 흔한 벌레라 하여 ‘개똥벌레’
– 개똥아래 숨어 있다 밤에 나타나는 벌레라하여 ‘개똥벌레’
 

󰏚 가치

– 인간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정서곤충’
– 환경을 측정하는 척도로 이용되는 ‘환경지표곤충’
※ 천연기념물 제322호로 지정
1982년 11월「무주 설천면 일원의 반딧불이와 그 먹이 서식지」

 
󰏚 반딧불이 종류

– 7종 중 현재 우리나라 서식종은 3종
(애반딧불이, 늦반딧불이, 운문산반딧불이)

 
󰏚 구조적 특징

– 암컷과 수컷의 배부분 끝 1~2마디에서 발광
– 발광목적 : 짝짓기와 위험을 알리는 통신수단
 

󰏚 애반딧불이 생태

– 알 : 6 ~ 7월 산란(풀, 이끼 등의 습한 장소에 200~300개/개체)
– 유충 : 7월 ~ 익년 4월, 수중생활(1령~5령)
– 번데기 : 4 ~ 5월, 상륙하여 땅속에서 번데기 형성
– 성충 : 6 ~ 7월, 주로 야간에 활동, 발광 60~120회/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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