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운동연합 > 알림마당 > 활동소식 > 인천둘레길 안내자 워크숍-장봉도

활동소식

인천둘레길 안내자 워크숍-장봉도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2012년 9월 3일(월)아침.

인천둘레길 안내자들과 함께 2012년 워크샵을 하기 위해 장봉도로 향했습니다.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신도.시도. 모도를 지나 장봉도로 향했습니다.

 

장봉도로 출발하기전 인천의제 사무실 뒤쪽에서 기다리는 안내자의 모습

 

워크샵 준비물을 챙겨오는 권미정 인천의제 팀장과

인천환경운동연합 이혜경정책국장과 강숙현 부장

 

장봉도로 가는 배

 

배안에서 오랜만에 만나서 수다중^^

 

이혜경 인천환경운동연합 정책실장의  브레인 스토밍 강의

 

서로 개성이 있는 사람들이 모인 인천둘레길 안내자에게 제일 먼저

중요시 해야 하는 것은 바로

선입견 금지와 경청

 

브레인 스토밍 주제

 

심각하게 고민을 하는 안내자들의 모습

 

조별로 세조로 나누어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이찌망 조

일본어인데 ‘만’을 나타내는 숫자어

가슴을 가득 채운 안내자의 모습을 상징 한다고해야 하나요?

 

인천시 산림 녹지국장

 

깊어져 가는 브레인 스토밍 강의

1부로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는 게임으로 브레인 스토밍 강의가 있었습니다.

선입견으로 보지 않고 남의 얘기를 잘 경청하여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알아보는 게임으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의 뜻을 잘 경청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제 2부로는 인천 둘레길 스토리 텔링 책자를 만들기 위해 각 구간마다의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각 구간 발표자들의 발표와 어떤 것을 스토리 텔링 책자에 넣으면 좋을 지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서로 논의하고 있습니다.

 

 

직접 시연으로 들으니 안내자들의 대단한 자부심과 포부심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천둘레길에 대한 하고 싶은 말을 적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메모지에 적어서 전지에 붙여 뜻이 같은 단어를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이찌망 조

 

 

 

 

인천둘레길 안내자들이 적은 것을 모아 둔 전지를 걸어 놓고

그 문제에 대해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녁시간에는 서로의 화합을 위하고 단결을 위하여 저녁 간담회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녁식사를 하며 조금은 느슨한 분위기로 시작된 간담회는 인천둘레길 안내자들의

화해와 단합을 보여 준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움을 가지고 인천 둘레길 안내를 하기 위하여~~

 

장봉도와 앞 섬을 연결한 다리

 

김선만 어촌계장님 집에 들러..

 

어촌계장님과 대화도 나누고…

 

김선만 장봉도 어촌계장

 

어촌계장님집에 찾아온 손님이 통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 주었습니다.

잘 부르시더라고요 ^^

 

인천으로 돌아오는 배안에서 단체사진인가요? ㅎㅎ

 

하룻밤을 지새며 얘기를 했어도 다 못한 얘기들을 배안에서 또 나누고 있습니다.

모두가 인천둘레길이 잘 되자고 얘기하시는 것 입니다.

이번 장봉도 워크샵을 통해 인천둘레길 안내자의 마음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인천둘레길이 보다 나은 방향으로 가기 위한 발걸음을 힘차게 시작한 워크샵이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활동소식의 최신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