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운동연합 > 녹색교육 > 토종씨앗텃밭 > 4월 25일(일요일) 토종씨앗 지킴이 두번째 활동

활동소식

4월 25일(일요일) 토종씨앗 지킴이 두번째 활동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벚꽃이 피어나고 따뜻한 봄이 왔다며 설레어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벚꽃은 바람에 다 떨어지고 나무마다 파릇파릇 나뭇잎이 무성하게 자랐네요.  따뜻한 날씨와 파란 하늘 아래 인천대공원에

토종씨앗 지킴이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오늘은 신규 토종씨앗 지킴이 회원과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이 함께 참여해 주셔서 즐겁게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사이 밭에 풀이 무성하게 많이 자랐네요. 다 함께 풀을 뽑고 어린 풀들이 자라나지 않도록 나무 펠릭으로 멀칭을 했습니다.

지난번 활동에 심어 놓은 자주 완두콩과 분홍 완두콩 밭에도 풀들이 많이 자랐네요. 완두 들이 쑥쑥 자라날 수 있도록 주위의 풀들을 제거하고

펠릭으로 멀칭을 해주었습니다. 어느새 몽골 몽골 이마에 땀이 흐르네요.

집에서 직접 미리 싹을 내고 가지고 온 맷돌 호박을 밭 가장자리에

조심히 심어 놓고 오늘의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

코로나19 · 기후위기 극복 위해 '탄소제로', '석탄제로', '생태전환'

토종씨앗텃밭의 최신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