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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백령도 개구리 사다리 2차 설치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천연기념물 금개구리를 포함한 개구리 보호 및 생태계 사슬 지키기,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해 2020년 1월 21일, 국내 최초로 백령도 진천 논에 개구리 사다리 6개 설치하였습니다. 당시 옹진군청 백령면 면사무소로부터 40개의 백령도사다리 설치 허가를 맡았습니다.

2020년 4월, 현재 개구리를 비롯한 양서류들의 동면을 깨고 나오는 시기입니다. 수로에 갇힌 개구리에게 탈출구를 마련해 주는 ‘개구리 사다리’를 추가 설치가 필요한 상황이라 비바람이 불고 4월 17일 배가 뜨지 못할 만큼 안좋은 날씨가 계속되었음에도 2020년 4월 18일~20일  백령도 개구리 사다리 2차 설치를 진행하였습니다.

동면을 깨고 나올 개구리를 위하여 궂은 날씨에도 애써주신 인천환경운동연합 심형진 대표님·박옥희 사무처장님·강연희 국장님, 환경운동연합 김춘이 사무부총장님·최영 활동가님께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개구리 사다리 설치 사업은 인천환경운동연합이 파타고니아 코리아의 후원을 받고 새와 생명의 터 나일 무어스 대표의 자문을 받아 옹진군청 백령면 면사무소, 새와 생명의 터, 영국로즈디자인연구소,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진행합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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