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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불법처리 감시단 발족(1/12)

“음식물쓰레기 불법처리, 시민들의 감시아래 있소이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05년 1월 12일(수요일) 오전 11시 관교동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등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음식물쓰레기 불법처리 시민감시단 발족 및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촉구 캠페인을 개최하였다.2005년 1월 1일부터 음식물쓰레기 직매립 금지제도가 실시됨에 따라 음식물쓰레기를 불법적으로 처리하는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어 인천환경운동연합은 전국 주요 지역의 시민단체들과 함께 음식물쓰레기 불법처리 시민감시단을 발족하여,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봉투 혼입에 대한 감시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또한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대전, 광주, 울산, 청주, 전주, 원주, 제주 등 전국 11개 주요 대도시에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 불법처리 시민감시센터(대표전화: 1544-7888)를 열어서 음식물 자원화시설에서의 불법처리에 대한 시민고발을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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