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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보호지역에서 불법모래채취라니…(8/3)

바닷모래채취문제로 올 상반기 홍역을 치룬지 얼마되지도 않아, 이제는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옹진군 장봉갯벌 주변 모래톱에서 채취업자에 의해 불법적인 모래채취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환경연합은 성명을 발표하였고, 옹진군은 업체를 해경에 고발하여 일단 채취가 중단된 상태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왼쪽 성명 보도자료 참조

사진은 불법모래채취가 이루어진 장봉도옆 동만도 주변 모래톱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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