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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바닷모래채취재개 규탄대회(03/09)

지난 3월 9일 옹진군청앞에서 불법적인 해사채취 재개결정 규탄 및 옹진군의 허가중단 촉구대회가 열렸습니다. 섬주민과 어민및 환경단체회원 200여명이 모여 규탄집회를 하고, 옹진부군수와의 면담을 하였습니다. 면담을 통해 옹진군은 바닷모래재취와 관련하여 중앙정부와 주민,환경단체와의 만남을 주선하고, 대안마련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올해 바닷모래채취를 승인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내년부터 휴식년제를 도입하여 옹진군의 바닷모래채취를 전면 금지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집회에 대이작도, 승봉도, 자월도, 덕적도등 섬 주민들과 월곳시흥어민 대책위, 해양환경감시단등의 어민들, 가톨릭환경연대,녹색연합,환경운동연합등 환경단체가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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