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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2004 총선인천시민연대 1차 정치개혁 켐페인(2/21)

지난 2월 21일(토) 오후 2시에 부평역 택시승강장앞에서 부패정치 추방과 정치개혁을 위한 시민 켐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켐페인을 통해 2004 총선인천시민연대는
1) 4.15총선에 대해 유권자 선언 발표
2) 시민참여 스티커 붙이기(이런 정치인이 부패 정치인이다)
3) 낙선대상 심사기준 7가지등을 제시하였다.
현재 2004총선인천시민연대는 총 24개의 시민사회단체가 참가하고 있다.
참여단체
가톨릭환경연대, 강화여성의전화, 남동시민모임, 민주개혁인천시민연대, 민주화운동정신계승인천연대, 부평시민모임, 서구환경교통대책협의회, 실업극복국민운동인천본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천지부, 인천감리교사회연대, 인천노동연구원, 인천녹색소비자연대, 인천녹색연합, 인천민중교회연합, 인천빈민연합,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민우회, 인천여성의전화, 인천해고노동자협의회,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솔의집, 통일아침, 한국기독교장로회 인천정의평화목회자실천협의회, 한국이주노동자인권센터참여단체 (총 24개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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