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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기후천사 기온 측정 자료

우리나라의 연 평균 기온은 최근 40여년 사이에 1도 가량 상승했습니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21세기 후반에는 강원도 산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남한 지역이 아열대 기후로 변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습니다.
인천환경연합에서는 특히 도심의 열섬 현상을 확인해 보고자
2017년 42명의 기후천사와 함께 기온 측정을 하였습니다.
그 기온 측정 자료를 공유합니다.

온도계를 가지고 직접 측정해 본 결과,
기상청의 기온보다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남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7월부터 한여름 밤의 최저기온이 25℃이상인 열대야 현상도 나타났습니다.
지속적인 온도 측정을 한 동구 송현동의 그래프를 통해서는
기온 변화 추이와 더불어 10월까지 늦더위가 이어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점점 뜨거워져 가는 지구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 다같이 노력해야 겠습니다~
그간 열심히 참여해 주신 기후천사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조사 기간: 2017년 4월 ~ 11월
*조사 시간: 낮(오후 2시), 밤(저녁 9시)
*조사 장소: 계양구(계산동, 동양동, 서운동, 작전동), 남구(숭의4동, 주안동, 학익동), 남동구(구월동, 서창동), 동구(송현동), 부평구(부개동, 부평동, 산곡동, 삼산동, 십정동), 서구(경서동, 당하동), 연수구(동춘동, 송도동, 연수동, 옥련동, 청학동), 강화군

* 월별 기온 측정 결과

 

* 동구 송현동의 기온 측정 결과

 

* 군,구별 기온 측정 결과

인천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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